우리말 겨루기 578돌 맞이 한글날 특집 KBS 아나운서들과 함께

2024. 10. 20. 13:14정보 공유/우리말 겨루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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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우리말 겨루기 한글날 특집편으로 아름다운 우리말을 알리는 데 앞장서는 KBS 아나운서들과 함께 시작하는 퀴즈문제를 가지고 왔습니다.

 

▣ 1단계 OX문제

1. 이윤정 & 김진웅 - KBS의 젊은 피 46기 아나운서의 저력을 보여 드리겠습니다.

쇼트폼의 다듬은 말은 짧은 영상이다. (O)

달걀지단에서 지단은 순우리말이다. (X)

짝째기 양말짝째기는 올바른 표현이다. (X)

일루 가까이 와에서 일루는 표준어다. (X)

 

 

'일루'이리'의 방언.

 

2. 조항리 & 정용실 - 우리말 달인은 우리가 가져갑니다.

오픈 런의 다듬은 말은 개점 질주이다. (O)

입술을 오무리다에서 오무리다는 맞는 표현이다. (X)

눈물 젖은 빵에서 은 순우리말이다. (X)

접때보다 더 예뻐졌구나에서 접때는 표준어이다. (O)

 

 

3. 홍주연 & 김진희 - 신속한 뉴스를 전달하던 실력으로 우리말 문제까지 정복하겠습니다.

에코백의 다듬은 말은 장바구니. (X)

한풀 꺾이다에서 한풀잡초를 뜻한다. (X)

소매가 헤지다에서 헤지다는 틀린 표기다. (O)

섭섭잖은 대접에서 섭섭잖은은 올바른 표기다. (O)

 

 

한풀 : 기세나 기운이 어느 정도로.

섭섭잖다섭섭하지 않다가 줄어든 말.

 

4. 최시중 & 김보민 - 사랑의 가족의 힘으로 끝까지 가자

이모티콘의 다듬은 말은 그림말이다. (O)

말을 허투루 듣다에서 허투루는 표준어다. (O)

창문을 열어제치다에서 열어제치다는 올바른 표현이다. (X)

재미가 짭잘하다에서 짭잘하다는 바른 표기다. (X)

 

 

▣ 2단계 주제어 총 10문제

1. [순우리말 형용사]

- 어떤 일을 자세히 알고 있어서 그 일에 대하여 환하다.

 

[정답] 빠삭하다

 

2. [발음 문제]

장음과 단음을 구별하여 표기하되 띄어 쓴 곳은 연음(延音)이나 음운 변동을 고려하지 않는 것을 규칙으로 함.

 

 

[ 한강 공원에 넓죽한 의자가 있다 ]

 

 

[정답] ː강 공워네 넙쭈칸 의자가 읻따

 

 

있다의 받침 "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대표음 으로 발음한다.

[표준 발음법 제9: 말음법칙)

 

3. [뜻풀이]

- 사랑 : 어떤 사람이나 □□을 몹시 아끼고 □□□ 여기는 마음.

 

[정답] 존재, 귀중히

 

4. [공통 서술어]

- [관용구] 한낮이 □□□

- 형편이 □□□

- 대세가 □□□

- 해가 □□□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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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정답] 기울다

 

기울다

형세가 이전보다 못하여지다

마음이나 생각 따위가 어느 한쪽으로 쏠리다

해나 달 따위가 지다

 

[관용구] 한낮이 기울다 : 해가 점심때를 지니다.

 

5. [속담]

- 제때를 만나야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
 

[정답] 봄 조개 가을 낙지

 

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
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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